새마을고창군지회, 제15회 노인초청 위안잔치
입력 : 2009. 07. 01(수) 08:41

고창군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지회장 박현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용호)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고행순)가 함께 주관해 지난 30일에 선운산 유스호스텔에서 관내 70세이상 가정환경이 어려운 독거노인을 초청하여 노인 위안잔치를 가졌다.

1996년 새마을며느리봉사대로 발족해 올해 15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임동규 도새마을회장, 함흥식 문고회장, 전 새마을 회장 등 총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악공연과 노인장기자랑,한마음 어울마당이 열렸다.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 표순복 사무국장은 “효사상이 퇴색해져가는 요즘 시대에 이러한 행사를 통하여 범 군민적 노인공경의 분위기를 확산하고 노인의 사회적 역할과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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