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온천지구 개발 청신호
입력 : 2009. 06. 23(화) 09:11
고창군민의 염원인 석정온천 관광지 개발에 따른 토지보상을 위한 위·수탁계약이 체결 돼 본격적인 토지매입에 들어간다.
고창군은 22일 “석정온천지구 시행자인 서울시니어스타워(대표이사 이종균)가 지난 17일 고창군과 토지매입을 위한 위,수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창군과 서울시니어스타워(주)간 토지보상을 위한 위·수탁계약 체결을 통해 현재 지장물조사를 완료한 상태로 편입토지에 대한 감정평가가 끝나는 대로 토지 및 지장물 매입에 들어가는 등 석정온천관광지개발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게 됐다.
또 석정온천개발을 20년 동안 기다려온 마을주민들은 위·수탁계약을 반기며 토지협의보상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여 본격적인 착공을 앞두게 됐다.
서울시니어스타워(주)는 그동안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관광지 조성계획변경 허가를 위한 환경영향평가를 걸쳐 금년 10월 착공을 목표로 모든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건강 리타이어먼트빌리지인 웰파크시티에는 실버타운 (157세대), 아파트 (543세대),가족호텔 (200실), 골프텔 (240세대), SPA리조트, 골프장 (18홀), 온천휴양병원 (1,000병상) 등의 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고창군 석정온천지구 T/F팀 관계자는 “웰파크시티가 완료되면 2,000명의 신규 인구유입과 50여개 업종 600개의 일자리창출, 90억원의 세수증대와 수백억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기대될 뿐 아니라 ‘도원경’ 같은 명품도시가 만들어지게 된다”며 석정온천지구의 본격적인 개발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22일 “석정온천지구 시행자인 서울시니어스타워(대표이사 이종균)가 지난 17일 고창군과 토지매입을 위한 위,수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창군과 서울시니어스타워(주)간 토지보상을 위한 위·수탁계약 체결을 통해 현재 지장물조사를 완료한 상태로 편입토지에 대한 감정평가가 끝나는 대로 토지 및 지장물 매입에 들어가는 등 석정온천관광지개발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게 됐다.
또 석정온천개발을 20년 동안 기다려온 마을주민들은 위·수탁계약을 반기며 토지협의보상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여 본격적인 착공을 앞두게 됐다.
서울시니어스타워(주)는 그동안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관광지 조성계획변경 허가를 위한 환경영향평가를 걸쳐 금년 10월 착공을 목표로 모든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건강 리타이어먼트빌리지인 웰파크시티에는 실버타운 (157세대), 아파트 (543세대),가족호텔 (200실), 골프텔 (240세대), SPA리조트, 골프장 (18홀), 온천휴양병원 (1,000병상) 등의 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고창군 석정온천지구 T/F팀 관계자는 “웰파크시티가 완료되면 2,000명의 신규 인구유입과 50여개 업종 600개의 일자리창출, 90억원의 세수증대와 수백억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기대될 뿐 아니라 ‘도원경’ 같은 명품도시가 만들어지게 된다”며 석정온천지구의 본격적인 개발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