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농특산품 몽골 시장 진출 청신호
11일 몽골 미쉘 엑스포 무역 전시장서 큰 호응 얻어
입력 : 2009. 06. 16(화) 14:13

고창군이 몽골 울란바타르 미쉘엑스포에서 개최된 박람회에서 교민들과 몽골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강수 군수, 박현규 군의장등이 미쉘엑스포장을 찾아 몽골 울란바타르 부시장(가운데) 등 주요 기관장들에게 복분자를 비롯한 고창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있다.
고창군 농특산품이 중앙아시아 진출의 교두보인 몽골시장 개척을 위해 지난 11일 몽골 울란바타르 미쉘 엑스포 무역전시관에서 고창상품 특별 판촉행사를 가졌다.
이날 판촉행사에는 이강수 군수를 비롯해 박현규 군의장, 박상복 고창황토배기유통 대표, 오양환 선운산농협 조합장, 현홍순 국순당 명작복분자 대표, 배운영 만월영어조합법인 대표 등 고창군 대표단과 정일 주몽골대사, 허성조 주몽골 한인회장, 노상채 주몽골 영사 감벌띠 울란바타르 부시장을 비롯해 200여 한인회 및 몽골 유통관계자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이강수 군수는 이날 기념식에서 “고창군의 농특산품이 몽골지역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역 교민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오늘 이렇게 성공적으로 마치게 됐다”며 “앞으로 몽골과 대한민국 고창군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방안을 모색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판촉행사에서는 고창군의 대표적인 농특산물인 복분자를 비롯해 풍천장어, 고창황토배기쌀이 참가한 동포들로부터 큰 관심과 함께 호응을 얻어 대 몽골 수출의 청신호를 알렸다.
특히 몽골 교민지역, 몽골타임즈 등 교포언론과 몽골국영 C1 TV에서 고창군 판촉전에 대한 높은 관심과 취재로 이번 미셀엑스포 박람회장 중최대 성황을 이뤘다.
한편 고창군은 이번 판촉전에 앞서 고창판촉 홍보단은 정일 주몽골대사를 방문하고 두지역의 상호교류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박람회를 마치고 양측은 주몽골 한인회가 주최한 만찬을 갖고 상호 우의를 돈독히 다지는 계기를 가졌다.
고창뉴스
이날 판촉행사에는 이강수 군수를 비롯해 박현규 군의장, 박상복 고창황토배기유통 대표, 오양환 선운산농협 조합장, 현홍순 국순당 명작복분자 대표, 배운영 만월영어조합법인 대표 등 고창군 대표단과 정일 주몽골대사, 허성조 주몽골 한인회장, 노상채 주몽골 영사 감벌띠 울란바타르 부시장을 비롯해 200여 한인회 및 몽골 유통관계자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이강수 군수는 이날 기념식에서 “고창군의 농특산품이 몽골지역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역 교민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오늘 이렇게 성공적으로 마치게 됐다”며 “앞으로 몽골과 대한민국 고창군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방안을 모색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판촉행사에서는 고창군의 대표적인 농특산물인 복분자를 비롯해 풍천장어, 고창황토배기쌀이 참가한 동포들로부터 큰 관심과 함께 호응을 얻어 대 몽골 수출의 청신호를 알렸다.
특히 몽골 교민지역, 몽골타임즈 등 교포언론과 몽골국영 C1 TV에서 고창군 판촉전에 대한 높은 관심과 취재로 이번 미셀엑스포 박람회장 중최대 성황을 이뤘다.
한편 고창군은 이번 판촉전에 앞서 고창판촉 홍보단은 정일 주몽골대사를 방문하고 두지역의 상호교류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박람회를 마치고 양측은 주몽골 한인회가 주최한 만찬을 갖고 상호 우의를 돈독히 다지는 계기를 가졌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