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모양회 상하공장 견학
입력 : 2009. 09. 01(화) 19:23

고창군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 고창모양회(회장 이강수 군수)회원 30여명이 고창군 상하면 소재 주) 상하를 견학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매일유업에서 설립한 국내 최대의 치즈제조회사 인 “(주)상하”는 고창군 최초의 대기업 유치의 성공 모델로 장학사업, 지역축제 지원 등 지역 기업으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날 이강수 고창군수를 비롯 고석원 도의원, 오재영 전라북도고창교육청교육장, 김태평 한국폴리텍 V고창대학장, 양주용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장, 김영창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고창군협의회장, 허헌 고창선관위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회원들은 임채문 매일유업부사장으로부터 공장현황을 듣고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치즈를 생산하고 있는 공장내부를 둘러봤다.
상하면 자룡리에 위치한 “(주)상하”는 지역주민을 포함해 총 200여명의 직원들이 치즈생산과 유기농우유생산을 통해 체험, 체류형 관광농원을 만들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한편 고창모양회는 이날 공장견학을 마치고 (주) 상하공장 회의실에서 기관단체간 당면업무협의회도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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