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석정온천 관광지 개발 탄력
최대 토지주인 롯데건설(주) 소유 토지 매매계약 체결
올 10월 착공 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올 10월 착공 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입력 : 2009. 09. 01(화) 19:18

고창군이 석정온천 관광지의 최대 토지주인 롯데건설과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착수에 들어갔다.
군은 석정온천 부지내 311,967㎡(약 94,400평)의 토지를 소유한 최대 토지주 롯데건설(주)와 지난달 28일 정식으로 토지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따라 군은 이번 토지매매 계약을 체결한 롯데건설(주) 소유토지를 비롯해 창녕조씨삼오당공파 문중 토지 등을 포함해 전체 사업에 필요한 446,328평중 51.5%인 약 230,100평을 이미 매입을 완료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석정온천 지구 개발사업은 그동안 사업추진을 위한 제영향평가와 각종 용역을 고창군과 서울시니어스타워(주)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토지를 본격적으로 매입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일부에서는 사업추진에 부정적인 시각이 팽배했으나 이번 롯데건설 토지 매매계약을 통해 그간의 불신에 마침표를 찍었다.
군은 석정온천 지구내 총 3,000억원을 투입, 은퇴자촌 157세대와 아파트 543세대, 골프텔 240세대 그리고 온천SPA리조트와 호텔 200실, 골프장 18홀, 온천휴양병원 1,000병상 등 명품도시인『웰파크시티』로 개발하기 위한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과 군관리계획 변경에 필요한 관련계획과 자료가 모두 마무리 됨에 따라 이달부터 행정절차도 본격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에 앞서 고창군은 지난 6월 석정온천지구 시행자인 서울시니어스타워(대표이사 이종균)와 사업추진을 위한 토지매입을 위한 위,수탁계약을 체결했었다.
고창군 석정온천지구 T/F팀 관계자는 “웰파크시티가 완료되면 2,000명의 신규 인구유입과 50여개 업종 600개의 일자리창출, 90억원의 세수증대와 수백억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기대될 뿐 아니라 ‘도원경’ 같은 명품도시가 만들어지게 된다”며 석정온천지구의 본격적인 개발을 위해 군 행정차원에서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석정온천 부지내 311,967㎡(약 94,400평)의 토지를 소유한 최대 토지주 롯데건설(주)와 지난달 28일 정식으로 토지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따라 군은 이번 토지매매 계약을 체결한 롯데건설(주) 소유토지를 비롯해 창녕조씨삼오당공파 문중 토지 등을 포함해 전체 사업에 필요한 446,328평중 51.5%인 약 230,100평을 이미 매입을 완료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석정온천 지구 개발사업은 그동안 사업추진을 위한 제영향평가와 각종 용역을 고창군과 서울시니어스타워(주)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토지를 본격적으로 매입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일부에서는 사업추진에 부정적인 시각이 팽배했으나 이번 롯데건설 토지 매매계약을 통해 그간의 불신에 마침표를 찍었다.
군은 석정온천 지구내 총 3,000억원을 투입, 은퇴자촌 157세대와 아파트 543세대, 골프텔 240세대 그리고 온천SPA리조트와 호텔 200실, 골프장 18홀, 온천휴양병원 1,000병상 등 명품도시인『웰파크시티』로 개발하기 위한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과 군관리계획 변경에 필요한 관련계획과 자료가 모두 마무리 됨에 따라 이달부터 행정절차도 본격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에 앞서 고창군은 지난 6월 석정온천지구 시행자인 서울시니어스타워(대표이사 이종균)와 사업추진을 위한 토지매입을 위한 위,수탁계약을 체결했었다.
고창군 석정온천지구 T/F팀 관계자는 “웰파크시티가 완료되면 2,000명의 신규 인구유입과 50여개 업종 600개의 일자리창출, 90억원의 세수증대와 수백억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기대될 뿐 아니라 ‘도원경’ 같은 명품도시가 만들어지게 된다”며 석정온천지구의 본격적인 개발을 위해 군 행정차원에서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