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클러스터 종합발전계획수립 워크숍
복분자 산업 광역클러스터로 발전해야
입력 : 2009. 08. 10(월) 09:54

복분자 산업 활성화를 위한 분야별 비전 발표 및 전문가, 실무관계자 워크숍이 지난 7일 군청 5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워크숍에는 한웅재 부군수, 전북도청 농산유통과 유통조직 김기봉 담당, 정철모 전주대교수 등 전문가를 비롯해 RIS 사업단, 고창복분자 가공업 대표 등 20여명이 참여해 고창 복분자 산업 활성화를 위한 분야별 비젼 발표가 있었다.
이날 워크숍에서 전북대 정철모 교수는 “복분자 1·2·3차 융복합의 산업적인 기반을 승화시킬 수 있는 전략과 이를 이끌어갈 내부적인 혁신역량을 모을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해 복분자클러스터 사업의 광역화를 주장했다.
이어 전북대 조가옥 교수의 ‘복분자 광역클러스터 조성 생산기반 관리’, 미래산업기술연구원 임무열 박사의 ‘신산업 육성전략’, 전주대 오영택 교수의 ‘마케팅 전략,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김성진 박사의 ‘복분자 관광산업 활성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오내원 박사의 ‘ 복분자산업 정책 방향’,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박석두 박사의 ‘복분자산업 민간자립화’에 대한 발표를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건의된 민간주도형 비즈니스 주체 육성방안, 복분자 막걸리 브랜드 육성 등은 복분자클러스터종합발전계획 수립에 적극 검토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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