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총리 고창방문
6일 오전 10시 고창군청 방문, 군정업무 보고 및 관계자 격려
고창체육관건립비, 부창대교 실시설계 적극검토
고창체육관건립비, 부창대교 실시설계 적극검토
입력 : 2009. 08. 05(수) 15:36

한승수 총리가 고창군청을 방문하고 화동으로부터 축하 화환을 받고 있다.
한승수 국무총리가 6일 고창을 방문했다.
전남, 전북, 충북 등 민생투어를 펼치고 있는 한 총리는 이날 고창군청을 방문하고 이강수 고창군수로부터 군정현황과 주요 추진사업을 보고 받았다.
한 총리는 흥덕산업단지 조성과 현대종합금속(주) 유치 등 기업유치로 지역경제활성화, 국내 최초 추적식 태양광발전소 준공과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친환경 저탄소 녹색산업 육성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다.

이강수 군수는 이날 군정보고에서 1만여명의 일자리 창출과 2만4천명의 인구증가로 새로운 꿈의 도시를 창조할 골프산업클러스터조성, 1천여명의 일자리와 2천여명의 인구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증대시켜줄 고창 웰파크 조성, 518억원이 투자되는 일반산업단지조성, 100세대 규모의 농어촌뉴타운조성, 3천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추진 중인 고창복분자클러스터조성 등 지역발전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에 대한 군정 현황을 보고했다.
한 총리는 “역사와 문화, 인재육성의 고창인 고창군을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어려운 여건이지만 지역경제 활성화에 모범이 되고 있는 고창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요즘 우리나라 경제소식이 좋게 나오고 있는 것은 지역에서 최선을 다해 일자리를 만들고 경기 활성화에 노력해 준 덕이라 생각한다”며 “고창군이 저탄소 녹색성장산업인 태양광, 풍력, 전력 등에 적극 노력하는 것처럼 앞으로도 더 노력해 달라 ”고 당부했다.

한편 한 총리는 이날 이강수 군수로부터 건의받은 고창체육관 건립공사 특별교부세 50억원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부창대교 국도 건설 실시설계비 20억원도 새만금개발과 함께 시차를 두고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정보고를 마친 한 총리는 고창군청 민원봉사과를 방문해 민원인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총리방문에는 김완주 도지사를 비롯해 조원동 국무총리실 사무차장, 백운현 행안부차관보, 이병용 정무실장, 김왕기, 공보실장, 오균 의전관, 이재영 행정정책과장,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임동규·고석원 도의원, 라홍찬 노인회장, 양주용 농협 군지부장, 김현순 여성자원봉사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고창뉴스
전남, 전북, 충북 등 민생투어를 펼치고 있는 한 총리는 이날 고창군청을 방문하고 이강수 고창군수로부터 군정현황과 주요 추진사업을 보고 받았다.
한 총리는 흥덕산업단지 조성과 현대종합금속(주) 유치 등 기업유치로 지역경제활성화, 국내 최초 추적식 태양광발전소 준공과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친환경 저탄소 녹색산업 육성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다.

이강수 군수는 이날 군정보고에서 1만여명의 일자리 창출과 2만4천명의 인구증가로 새로운 꿈의 도시를 창조할 골프산업클러스터조성, 1천여명의 일자리와 2천여명의 인구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증대시켜줄 고창 웰파크 조성, 518억원이 투자되는 일반산업단지조성, 100세대 규모의 농어촌뉴타운조성, 3천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추진 중인 고창복분자클러스터조성 등 지역발전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에 대한 군정 현황을 보고했다.
한 총리는 “역사와 문화, 인재육성의 고창인 고창군을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어려운 여건이지만 지역경제 활성화에 모범이 되고 있는 고창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요즘 우리나라 경제소식이 좋게 나오고 있는 것은 지역에서 최선을 다해 일자리를 만들고 경기 활성화에 노력해 준 덕이라 생각한다”며 “고창군이 저탄소 녹색성장산업인 태양광, 풍력, 전력 등에 적극 노력하는 것처럼 앞으로도 더 노력해 달라 ”고 당부했다.

한편 한 총리는 이날 이강수 군수로부터 건의받은 고창체육관 건립공사 특별교부세 50억원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부창대교 국도 건설 실시설계비 20억원도 새만금개발과 함께 시차를 두고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정보고를 마친 한 총리는 고창군청 민원봉사과를 방문해 민원인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총리방문에는 김완주 도지사를 비롯해 조원동 국무총리실 사무차장, 백운현 행안부차관보, 이병용 정무실장, 김왕기, 공보실장, 오균 의전관, 이재영 행정정책과장,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임동규·고석원 도의원, 라홍찬 노인회장, 양주용 농협 군지부장, 김현순 여성자원봉사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gcnews@gcnews.kr
